News

빈티지 일렉트릭 바이크 입점
    • 2019.05.03
    • 조회수 318


빈티지한 디자인과 전기자전거의 조합

프리미엄 수제 빈티지 일렉트릭 바이크를 끌레 에비뉴엘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TRACKER

- 최고 속도 : 32km/h , 레이스 모드 57km/h
- 1회 주행 거리 : Max 48 km
- 충전시간 : 2시간
- 색상 옵션 : 인디레드 / 레이싱그린 / 슬레이트그레이

1) Handcraft : 모든 자전거는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개별 고유번호가 있습니다.

프레임은 항공기에 사용되는 에어크래프트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견고하고 내구성이 좋습니다.

2) Smooth Riding : Phill Wood CNC의 알루미늄 허브는 아주 부드러운 라이딩을 제공합니다.

3) Break : 사이클링 커뮤니티에서 가장 신뢰하는 Shimano의 유압 디스크 브레이크를

사용하고 있어 빠른 속도에서도 안전한 라이딩이 가능합니다.

4) Battery : 알루미늄 배터리 박스는 캘리포니아(Santa Clara)에서 샌드캐스팅(Sand-casting)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자전거의 중요한 전자모듈 및 702W의 배터리를 보호하며, 열기를 분산하여 낮은 온도에서 효율적 운행(최대 48km)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5) Regenerative Break : Regenerative Breaking 시스템을 통해 속도를 줄이면서 배터리 충전이 가능합니다.

6) Drive Mode : Pedal Assistance System(PAS) 모드 또는 Throttle 모드로 주행할 수 있습니다.

PAS 모드는 일반 자전거처럼 페달을 굴려야 하지만 모터가 도와주므로 훨씬 적은 힘으로 부드럽게,

동시에 배터리 소모를 줄이면서 주행 가능합니다.

Throttle 모드는 페달을 굴리지 않고 버튼을 눌러 모터 속도를 지원합니다.

버튼을 누르는 강도에 비례하여 속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편하고 쉽게 라이딩을 즐길 수 있습니다.

+) Race Mode : 레이스 모드를 추가하면 라이딩의 퍼포먼스를 높일 수 있습니다.

모터의 최고 출력은 3,000W까지, 최고 주행 속도는 58km/hr까지 가능합니다.

레이스 모드는 자동차도로 주행 전용입니다.

레이스 모드에서 국내 기준에 부합하는 일반 주행모드로 전환하려면,

간단하게 레이스 모드 키를 제거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