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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정판 클래식 블루 안타르티데
    •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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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르티데를 국내에 론칭한지 어느덧 3년이 되었습니다.

2020년을 맞아 끌레에서만 소개할 수 있는 상품을 만들고자 하는 바람에서 시작한 이번 프로젝트는 'Blue'에 대한 스토리입니다.

개인적으로도 Blue는 많은 영감을 주는 컬러입니다.

푸르른 하늘 그리고 깊이 생명을 품고 있는 바다의 색을 닮은 지구의 대표적인 색.

새파란 옷을 입은 날은 활발한 느낌에 기분이 업되지만,

동시에 Blue는 우울한 뜻을 담고 있어 때에 따라 오묘한 해석을 가능하게 만듭니다.

매해 그 해의 컬러를 소개하며 메세지를 전하고자 하는 페인트사 '팬톤'에서는 2020년,

Color of the year로 Classic Blue (PANTONE 19-4052)를 선정했습니다.

블루에 대한 애착으로 신상품 기획을 위해 로얄 블루, 스카이블루, 코발트 블루, 마린 블루 등 다양한 블루에 대한 고민을 하던 찰나,

팬톤의 결정은 끌레의 고민을 반절 이상은 덜어주었습니다.

안타르티데의 이탈리 수공예 장인들과 협업을 통해 2020 클래식 블루 에디션을 제작하고 국내에 소개할 수 있어 더 없이 기쁩니다.